<박형서> 저 | 문학과지성사 | 2006--01
국내도서>문학>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신나고 기발하다!몽상가 박형서의 유쾌한 픽션들‘‘개콘’보다 웃기는 소설?’ 유쾌한 상상력으로 문단에 분명하게 자기 이름을 새긴 작가, 박형서주목 받는 젊은 작가 박형서의 새 소설집 『자정의 픽션』이 문학과지성사에서 나왔다. 박형서는 200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2003년 첫번째 소설집 『토끼를 기르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문학과지성사)을 펴낸 바 있으며 3년 만에 두번째 소설집을 발표하였다. 72년생인 작가 박형서는 동세대 작가인 김중혁, 이기호, 편혜영 등과 함께 한국 문단에 젊은 숨결을 불어넣으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나가는 신세대 작가로서의 몫을 정확히 해내고 있다. 인터파크